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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변진영·이도영 전공의 술기경연대회 최우수상
▲ 좌측부터 이도영 외과 전공의, 변진영 외과 전공의

충북대병원(병원장 최영석) 외과 변진영, 이도영 전공의가 전공의 술기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우승)을 차지했다.

변진영, 이도영 전공의는 지난 2022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열린 전공의 술기경연대회 팀전에 참가하여 전국 유수의 전공의들과 경쟁해 우승의 영애를 안았다.

전공의 술기경연대회는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 프로그램 중 하나로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결찰(Tie), 봉합(Suture), 복강경 술기(Laparoscopic Maneuver) 등의 예선을 거쳐 토너먼트 형식으로 겨루어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공의를 뽑는 대회이다.

변진영 전공의는 “교수님들의 훌륭한 지도가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동기인 이도영 전공의와 함께 우승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고, 전공의 시절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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