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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교육지원청, ‘달콤 패밀리의 여름 이야기’
▲ 충주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일부터 11일까지 특수교육대상자와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달콤 패밀리의 여름 이야기'를 실시한다.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배승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4일간 특수교육대상자와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달콤 패밀리의 여름 이야기]를 실시한다.

[달콤 패밀리의 여름 이야기] 프로그램은 스콘, 크림치즈타르트, 팥빙수를 형제·자매와 함께 힘을 모아 직접 만들면서 장애학생 및 형제·자매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제과 체험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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