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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 9일 분평동 분평골프클럽서 제4회 충북교총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
충청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서강석)가 9일 분평동 분평골프클럽에서 제4회 충북교총회장배 교원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를 주최한 서강석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바쁜 교직생활 중 틈틈이 연습한 선생님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친목도모 및 밝고 건강한 바람직한 학교문화를 이루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여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교육청소속 유·초·중등·특수학교 교원 및 대학교 교원 총 52명이 참가했다.
스트로크방식으로 경기를 진행, 남녀 혼합경기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의 우승은 각리중학교 임미연 선생님, 2위는 탄금중학교 정상원선생님, 3위는 새터초등학교 이환승선생님이 차지했다.
이번 스크린골프대회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방문하여 대회에 참석한 선생님들을 격려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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