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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차이나는 보훈 클라스, 광복의 그날'
▲ 충북북부보훈지청은 광복절을 맞아 '차이나는 보훈 클라스, 광복의 그날'을 실시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은 광복절을 맞아 12일 광복의 그날을 되새겨볼 수 있는 ‘차이나는 보훈 클라스, 광복의 그날’을 실시하였다.

이는 청소년 보훈현장 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주시 초등학생 23명과 함께 항일독립운동역사관을 방문하여 광복절 계기 역사특강 및 안중근 단지회 키트, 대한제국카드 키트 등의 교구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하고, 독립유공자 공적비를 탐방하며,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문용 지청장은 “광복 77주년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광복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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