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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유기농엑스포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낭만 콘서트’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는 오는 19일 소나무길서 엑스포 성공 기원 '낭만 콘서트'를 개최한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는 오는 19일(금) 청주 소나무길에서 엑스포 성공 기원 ‘낭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낭만 콘서트’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사전 붐 조성과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명예홍보대사 이성기 대표의 진행으로 초청 가수 최종원, 홍서현, 노민식, 박미애 님의 야외 버스킹 공연 무대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무대인 청주 소나무길은 시내와 가깝고 중앙로에 ‘소나무길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문화·예술 특성화를 통한 상권활성화 사업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여름 끝자락 청주 시민들에게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고 엑스포를 알릴 무대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스포 관계자는 “오는 9월 30일 개최되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 기원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연 무대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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