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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명초등학교 학생드롤 구성된 다사랑돌봄센터 학생들이 농촌 휴양 체험 마을 오박사마을에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
청주 봉명초등학교(교장 손희순) 학생들로 구성된 다사랑돌봄센터 학생들이 농촌 휴양 체험 마을인 오박사마을에 방문하여 전통음식을 만들고 다양한 전래놀이 체험활동을 하였다.
다사랑돌봄센터는 청주교육지원청 청주행복교육지구 온마을 돌봄 사업에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봉명초 학부모들이 봉명초의 다문화 학생 10명, 한국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문화 체험 및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다사랑돌봄센터의 20명의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음식과 전래놀이를 이해하고 체험하기 위하여 오박사 마을에 방문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한국 전통음식인 인절미를 직접 반죽하여 떡메로 쳐서 만들어보고 한국 전래놀이인 투호, 제기차기, 실뜨기, 활쏘기를 직접 체험해보았다. 한국 전통음식과 전래 놀이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학생들도 즐겁게 참여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보냈다.
봉명초 손희순 교장은 “방학기간에도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하여 다사랑돌봄센터에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봉명초 학생들을 위해 늘 수고해주시는 다사랑돌봄센터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하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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