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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23일 충북기업진흥원 창조실에서 '충북 중소기업 기업승계 차세대 CEO 특강'을 개최했다. |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권영근)는 23일(화) 오후 2시에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창조실에서 충북도내 중소기업 중에서 기업의 승계과정에 있거나 승계를 준비하는 차세대 CEO를 대상으로 「2022 충북 중소기업 기업승계 차세대 CEO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가족기업연구소의 김선화 소장이 「기업승계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충북기업승계협의회 김범규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을 대상으로 차세대CEO의 경영역량을 제고하면서 지역경제에 있어서 기업승계의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승계는 왜 필요한가”와 기업승계의 성공전략으로 첫째 200년이 넘는 가족기업으로 구성된 에노키안협회의 회원사를 예를 들면서 「기업이념과 경영철학의 계승」 둘째 경영자·후계자·가족·임직원·거래기업 등 「기업관계자와의 소통과 신뢰 구축」 셋째 세계적인 계량기기 생산업체인 일본 ISHIDA기업의 예를 들면서 생존과 성장발전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의 추구」 넷째 정직·선견지명·역량·사기함양 등의 「후계자의 리더십 무장」을 들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 권영근은 “이번 특강을 통해 기업승계의 이해와 성공전략 등이 향후 경영에 대한 철학과 의지를 다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성공적인 차세대 CEO로 도약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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