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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상판리 주민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
보은군 속리산면 상판리마을회(이장 나기선)는 지난 29일 마을 대청소 및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마을 주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로 방치된 쓰레기 등 1t을 수거했으며, 마을 화단에 조성된 꽃밭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나기선 이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속리산면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춘빈 속리산면장은 “자발적으로 주기적인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상판리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속리산면, 쾌적하고 방문하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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