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양조장 조재구 대표는 지난 1일 김문근 단양군수와 단양장학회 이사장에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조재구 대표는 “부모님(조국환 87, 이수영 85) 결혼 60주년을 기념하여 여행을 보내드리거나 잔치를 열어드릴까 싶었지만 지역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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