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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8월 문화의 날 ‘동호회 활동 DAY’ 운영조직문화 개선 문화-UP 활동지원
▲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달 31일 '동호회 활동 DAY'를 지정·운영했다.

(재)충북테크노파크는(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TP)는 지난달 31일 오후 8월 충북TP 문화의 날에 ‘동호회 활동 DAY’를 지정·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호회 활동 DAY'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 동안 활동이 주춤했던 재단 지원 동호회 6개 △충북TP 낚시 △뒷BOOK △볼링(굴러가유) △충북TP 산악회 △컬처프로젝트 △퍼펙트볼링(제천)의 활동 촉진과 임직원들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활동은 임직원 약 1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은 임직원과 신입직원들에게도 각 동호회에서 제공하는 활동 참여 기회를 동일하게 제공하여 운영하면서 동호회를 알리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임직원들은 평소에 관심이 있는 동아리 활동과 추가 개설된 5개의 원데이 클래스(△드로잉 △리스 △베이킹 △도예) 중 한 가지 활동을 선택하여 참여하였으며 원격지 근무자들은 따로 배려해 근무지역에서 문화활동 추진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충북TP는 본 행사에 ‘TP인 스타일 캐쥬얼 데이’를 동시 운영하여 수트와 정장에서 벗어나 편한 자유복장으로 ‘동호회 활동 DAY’를 즐겼다.

(재)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김민지 전임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쿠킹 클래스를 이번 재단 문화의 날을 기회로 직접 참여해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뜻 시간을 보냈을 뿐 아니라 서로 다른 부서, 다른 팀에서 각자의 업무로 바빠 소통의 기회가 없었던 직원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반죽하고 굽다 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났다”라며 “직원들의 문화활동 지원으로 문화 복지 기회를 제공 해준 재단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고 쿠킹 클래스에서 배운 스콘 굽기 실력을 가족들과의 홈 파티 때 제대로 발휘해 보겠다”라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문화의 날 행사에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로 새대·직급별 소통촉진이 자연스럽게 시작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문화의 날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뿐 아니라 만족도 높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TP는 지난 6월 ‘문화-UP 작은 음악회 개최’를 시작으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임직원들의 문화· 상호 친목 활동 등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충북TP '문화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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