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담(美談)
농어촌공사 충남·충북지역본부 합동 수해농가 긴급 피해복구 활동 실시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충남지역본부와 합동으로 1일 충남 지역에 발생한 집중 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메론밭의 긴급 피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남윤선)와 합동으로 9월 1일(목) 청양군 청남면 대흥리 메론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충남 지역에 발생한 집중 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메론밭의 긴급 피해복구 활동을 실시하였다.

30여명의 공사 직원들은 기록적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메론 제거 및 밭고랑에 무더기로 쌓인 토사 정리 작업에 투입되었다. 또한 극심한 호우로 밭 주변 배수로에 밀려온 토사물 준설 작업도 함께 실시하였다.

신홍섭 충북지역본부장은 “충남지역의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농민의 삶에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기관으로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언제든 크고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충남지역본부와 힘을 합쳐 부여, 청양 등 충남 지역 주요 수해지역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농작물 및 농업현장 복구 활동을 전개할 예정으로, 농업인의 심적 고통이 조속히 경감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