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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는 추석을 맞아 2일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 두유 및 제철과일 80세트전달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이하 충북TP)는 추석을 맞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2일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박미선)’에 두유 및 제철과일(포도, 샤인머스캣) 80세트(195만원 상당) 전달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은 충북TP 노동조합 수석부지부장과 여직원협의회장 등 8명이 함께했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200여 명의 시설 이용자분들에게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을 위해 급식 보조와 배식 및 퇴식 후 주변 정리를 돕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면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따듯하고 훈훈한 시간을 나눴다.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자원봉사는 라틴어 voluntad (자유의지)라는 단어에서 유래하였으며 한자로는 자기스스로(자) 원하여서(원) 받들고(봉) 섬긴다(사) 는 뜻이다”라며 “돌봄과 연대의 정신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충북TP가 되겠다 ”고 밝혔다.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에코 플로깅’캠페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개최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기여에 앞장서 지역사회화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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