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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특수교육대상학생 '디지털리터러시교육 프로그램' 운영
▲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충북 특수교육대상학생 디지털리터러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상당고등학교 교육 모습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은 지역사회 통합 실현을 위해 ‘충청북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디지털리터러시교육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부터 약 2개월 간 추진되며, 사이버윤리, 뉴스‧미디어리터러시, 스마트폰영상촬영‧편집, 허위조작정보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극초등학교, 상당초등학교, 청남초등학교, 옥천중학교, 탄금중학교, 괴산고등학교, 서원고등학교 등 충청북도 소재 12개 학교의 특수학급이 참여하며 미디어교육 전문강사 파견을 통해 학교별 4회, 총 8시간 교육을 지원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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