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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포스터 |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신형근)은 오는 14일부터 호암지생태공원 생태전시관 앞 야외무대에서 특별 상설공연 ‘국악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악 버스킹’은 창작음악, 서양가곡 등 크로스오버된 국악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의 대중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상설공연은 총 6회로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신형근 부시장은 “이번 특별 수요상설공연은 전통예술의 멋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멋과 흥이 있는 충주에서 아름다운 가을정취와 함께 국악공연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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