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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군 장병 위문과 사회복지시설 방문모두가 행복한 추석 맞이!
▲ 충북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시각장애인 거주시설 광화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화) 16시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이상래 총무과장 등 총 4명이 참석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 교육가족은 묵묵히 국토방위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제7탄약창과 육군종합행정학교에도 위문금을 전달했다.

도교육청은 매년 교육기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국군장병 성금을 모금해 전달하는 등 도내 향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윤건영 교육감과 충청북도교육청 직원 총 4명은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7일(수) 아동보호시설 충북육아원과 시각장애인 거주시설 광화원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과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도움의 손길이 지속되도록 충북교육 가족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2008년부터 설,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과 아동복지시설 30개소에 휴지, 세제 등 생필품 위주의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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