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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영생원 방문공병영 총장 및 교직원들, 옥천 영생원 찾아 생필품 등 전달
▲ 충북도립대학교 공병영 총장과 교직원들은 7일 관내 위치한 영생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교직원들은 7일 오전 10시 옥천군 옥천읍에 위치한 영생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공병영 총장을 비롯한 충북도립대학교 교직원들은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역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 매년 꾸준히 생필품을 전달은 물론 코로나 이전 2018년에는 김장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생원과소통해왔다.

공병영 총장은 “한가위를 맞이해 전달한 물품이 영생원 가족들에게 자그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충북도립대학교는 꾸준히 봉사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립대학교는 정기적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 방문, 농촌일손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오며 지역사회에 협력·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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