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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청주세무서 직원들은 7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사진은 성제노의 집 방문 모습. |
동청주세무서(서장 정성훈) 직원들은 7일(수)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서 계속 후원단체인 성제노의 집(괴산군 소재 장애거주시설)과 반짝이는 지역아동센터(청주시 소재 아동돌봄기관)에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성훈 서장은 “이번 위문 활동이 작은 도움이지만 주변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다 뜻깊은 명절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동청주세무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짝이는 지역아동센터는 만7세∼18세 아동의 주·야간 돌봄시설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을 교육하고 정서적·문화적 지원을 하는 기관이다.
후원받은 반짝이는 지역아동센터 설현민 센터장은 “동청주세무서 직원들이 매년 명절마다 보내주신 물품과 성금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고 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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