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는 8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취임식에서 받은 쌀 260포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좌측부터 최재형 군수, 홍순철 회장 |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회장 홍순철)는 8일 보은군청을 찾아와 취임식에서 받은 축하 쌀 10kg 260포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군에 따르면 최재형 군수와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홍순철 회장과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백미는 저소득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홍순철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주변에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는 것이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따뜻하고 훌륭한 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에 감사하다”며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