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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다. |
충북개발공사(사장 이상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최근 코로나19와 높은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상생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다.
청주시 아동그룹홈 4곳과 장애인작업장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충북육아원에 생필품, 영동군 안나의집에 TV, 청주시 대우꿈동산에 주방용품 등 도움이 필요한 시설 9곳에 물품들을 전달했다.
7일에는 청주시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충북개발공사 이상철 사장, 지원센터 이우종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한 물품은 다가올 동절기를 대비하고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위해 전기장판과 이부자리를 전달하여 따뜻함을 더했다.
충북개발공사 이상철 사장은 “이번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환경에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과 곧 다가올 겨울을 무사히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충북개발공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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