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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충북R&D클럽 기술교류회 개최충북 R&D기업간 기술교류를 통한 혁신 성장 및 시너지 창출
▲ 충북테크노파크는 16일 '충북R&D클럽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TP)는 16일 충북TP에서 도내 기술기반 핵심기업으로 구성된 ‘2022년 충북R&D클럽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9년 출범한 ‘충북R&D클럽’은 R&D 중심의 중소·중견기업 혁신성장 촉진을 위하여 연구개발 및 산업기술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축된 개방형 혁신 기술교류 협력네트워크이다.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국가 지원 R&D사업 정책방향 공유 △R&D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연계방안 모색 △기업간 연계 방안 모색 등이 있으며 △㈜노바렉스 △㈜노아닉스 등 25개 회원기업들이 충북TP와 함께 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과 상생발전 등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기술교류회는 회원기업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충북R&D클럽’운영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건재 수석의 ‘정부과제의 R&D기획부터 평가까지에 대한 실무 과정’이란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이번 기술교류회는 COVID-19 팬데믹 이후 거리두기 제한 조치가 해제된 이래 2년 만에 회원기업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라며 “기술교류회를 통해 느낀 기업 현장감을 바탕으로 맞춤형 기업지원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R&D클럽은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 일환으로 구축되었으며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역혁신 거점기관인 충북TP가 수행하며 △충북R&D클럽 운영 △기술닥터 애로상담 △자금연계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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