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주문화원과 서원대학교 노마드융합연구센터는 21일 서원대학교 음악관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과 서원대학교 노마드융합연구센터(센터장 황혜영)는 21일(수) 오후 2시 서원대학교 음악관에서 상호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청주문화원은 1957년 개원이래 86만 청주시민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하여 설립된 법정 단체이다. 2022년 9월 현재 준회원까지 포함하면 회원수가 3천여명에 달한다.
서원대학교 노마드융합연구센터는 황혜영 교수(휴머니티 교양대학), 김현경 교수(제약식품공학부, 식품공학전공), 김혜진 교수(음악교육과), 김흥태 교수(생물교육과), 서수진 교수(체육교육과)의 다양한 학문 연구자들이 2021년부터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 들어가는 삶을 지향하는 노마드 오감 체험 학제 간 융합연구를 활발히 수행 중이다.
2022년 10월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노마드융합연구센터는 인문, 식품, 음악, 체육, 생물의 다양한 학문 간의 노마드식 자유로운 교차와 융합 프로그램과 더불어 면역 강화, 우울 극복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과 연구 개발하여 65세 이상 지역 노년층에 제공 할 예정이며 9월 30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xV3Oe0kh)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노마드융합연구센터는 전인적인 웰라이프를 추구하는 학제 간 연구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한국 사회 노년 문제에 대한 해법 모색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아름답고 행복한 나이 듦의 가치를 확산해나가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청주문화원과 노마드융합연구센터 양 기관은 향후 청주시 지역문화 발전과 행복한 삶의 가치 확산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우호적인 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 심억수 이사, 장광동 이사 그리고 서원대학교 황혜영센터장, 김혜진교수, 김현경교수, 서수진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 하였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