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공직자들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지역의 농가를 찾아 일손봉사 활동을 펼쳤다.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총 12개부서 196명의 공직자들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1개부서 1농가)들을 찾아 농사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봉사 지원실비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계획이며, 올해 상반기에도 전부서 총 261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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