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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제26회 총동문 한마당 축제에서 총동문회는 학교 발전 기금과 장학금을 기탁했다. |
지난 24일(토)에 제26회 하당초등학교 총동문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하여 3년 만에 개최된 체육대회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여 모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모교 사랑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하당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는 해마다 하당초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입학·전입 장학금, 쌀 지원, 방과후교실 리모델링 등 많은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 한마당 축제에서도 본교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였으며 학교 발전 기금으로 1,160만 원을 기탁하였다.
학교장(김옥선)은 “하당초등학교 선배들의 모교에 대한 긍지와 후배 사랑이 매우 크게 느껴진다"며 "이 장학금 및 발전기금이 우리 학생들의 꿈을 위한 교육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박혜민 학생은 “선배님들로부터 장학금을 받아서 무척 기쁘고 저도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 후 후배들에게 꼭 멋진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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