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북농협, ‘고향사랑기부제’ 현장교육 실시범충북농협 임직원 제도의 성공적 정착위해 ‘온힘’
▲ 충북농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농협(본부장 이정표)은 27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범충북농협 임직원(지역본부, 시군지부, 농축협) 90여 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

내년 1월 제도 시행에 앞서 실시한 이날 교육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전반 △범농협 역할 정립 △기부금 창구수납 △답례품 사업 참여 관련 제도 이해 △농축산물 중심의 답례품 운영 관련 준비사항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정표 본부장은 “초고령화 및 인구감소 등으로 소멸위기에 내몰린 농업·농촌을 회생하고, 농축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답례품 준비 등 모든 준비에 철저를 기하자”고 당부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