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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출렁다리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실시
▲ 단양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27일 출렁다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단양군은 집중안전점검(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지난 27일 3종 시설물인 출렁다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안성희 부군수를 비롯 한정웅 관광정책과장,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 총 7명이 참석하여 사인암, 상선암, 중선암의 출렁다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안성희 부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과 사고발생 우려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예방활동으로 주변 위험시설 등의 재난 및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단양군은 지난 17일부터 7개 분야 61개소에 대해 집중안전점검(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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