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교육도서관(관장 김현숙)은 8일(토) 괴산책문화네트워크와 함께 괴산 책 문화 잔치를 개최한다.
이는 괴산에서 처음 열리는 책문화축제이며 괴산 지역 책방, 출판사, 사진관이 함께 모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는 괴산로컬잡지 <툭> 출간 기념 북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마당에서는 목도사진관&자루북스, 문화잇다&정한책방, 숲속작은책방, 열매문고, 쿠쿠루쿠쿠, 뭐하놀 등 책방과 출판사들이 모여 신간도서, 중고 그림책, 단행본 및 굿즈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스탬프 아트, 나무 문패 만들기, 우드버닝, 허브모종 화분 만들기, 보드게임 등의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해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 관계자는 "괴산 지역민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