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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니면,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화합상' 수상
▲ 충주시 신니면은 지난 6일 열린 제4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 대회에서 아이돌 프로젝트팀이 화합상을 수상했다.

충주시 신니면은 지난 6일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신니면 아이돌 프로젝트팀이 화합상과 상금 오십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이돌 프로젝트팀은 전국에서 참가한 16개 본선 진출 팀 중 유일한 어린이 참가팀으로 동락전투의 김재옥 선생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제철 신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신니면 아이들이 전국대회에 참가해 좋은 결과를 얻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김선희 신니면장은 “충주시 신니면을 전국에 널리 빛낸 아이돌프로젝트팀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다양한 지원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니면 아이돌 프로젝트팀은 2019년부터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시작됐으며, 올해는 충주시 성악연구회(회장 박경환)의 지도로 지역 아이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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