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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부모회·다온봉사회, 취약계층에 여성용품 전달
▲ 충주교육청은 충주시 장애인부모회와 다온봉사회로부터 후원받은 여성청결용품을 어려운 학생 60여명에게 전달했다.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배승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충주시 장애인 부모회와 충주시 다온봉사회로부터 후원받은 여성청결용품(1천만원 상당, 학생 1인당 1년간 사용분량)을 특수학교(급)의 어려운 여학생 60여명에게 전달했다.

다온봉사회 회장 주유진, 부회장 두태원, 사무국장 소영웅 등 19명 회원은 6일 충주교육지원청 앞에서 전달식을 갖고 해당용품을 각 학교와 학생들의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거나 학생들의 가정으로 택배 발송했다.

이날 학생들을 위한 후원행사에 참여한 다온봉사회 회원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학생들을 위해 용품을 포장하고 배송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후원을 준비한 충주시 다온봉사회 주유진 회장은 "충주관내 소외계층 여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말했다.

배승희 교육장은 충주관내 특수교육대상 여학생들을 위해 애써주신 충주시 다온봉사회와 또 학생들 지원에 협력해 주신 한국장애인부모회 충주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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