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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륵국악단 연주회 포스터 |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신형근)은 오는 15일 오후 5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그랜드스탠드(중앙탑공원)에서 <2022탄금호 가을음악회 ‘가을엔(&)국악’> 기획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10월의 중순 완연한 가을날씨와 어우러지는 깊이 있는 국악 선율과 포크, 재즈(JAZZ),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색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연주회에는 이동훈의 지휘와 함께 △대중가수 최성수 △소금 이완수(악장) △판소리 문혜준(상임단원) △봉우리듀엣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연희앙상블 ‘궁궁’ △비보이 트레블러크루 등의 출연진들이 참여한다.
‘가을엔 국악’은 무료로 진행되며 948석 선착순으로 관람 가능하다.
신형근 부시장은 “기획연주회가 토요일 오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850-5964) 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850-730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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