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김영환 충북도지사, 증평군 방문해 '도민과의 대화' 시간 가져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1일 증평군을 방문해 도민과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1일 증평군을 방문해 도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보강천 미루나무숲을 찾았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이재영 증평군수와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도정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을 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도정보고회에서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발상의 전환, 과학기술·무화예술·생태환경이 어울어지는 트리플악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농업이 미래다’순으로 앞으로의 도정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증평종합운동장 건립사업 △증평종합운동장~삼보로 간 도로개설공사 △화성~송정 간 도로확포장공사 △ 남차~덕상 간 도로개설공사 △호명~운곡 간 도로개설공사 △신동리 주거주차장 조성사업 등 6개 사업에 대한 적극 지원을 건의했다.

이를 들은 김 지사는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증평의 명소인 보강천 미루나무숲을 찾은 김 지사는 증평형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인‘30리 증수강산(曾水江山)’과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증평의 100년 먹거리 발굴을 위한 지역개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