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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의회는 12일부터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오·폐수 처리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
진천군의회(의장 장동현)는 이달 12일부터 17일까지 기간 중 4일간의 일정으로 오·폐수 등 처리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명)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오·폐수 등 처리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는 진천군 주요 오수, 폐수, 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을 거쳐 문제점에 대한 분석 및 수질환경오염 방지대책을 강구토록하여 수질보전 향상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되었다.
진천군 6개 읍면의 15개소 오수, 폐수, 분뇨 처리시설의 현지조사 실시 결과,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토록 조치하였으며, 문제점 및 개선이 필요한 시정사항 10건과 건의사항 14건에 대하여 집행부에 즉시 이송하여 적극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이재명 오·폐수 등 처리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8일(화) 현지조사 결과보고를 통해 “오수, 폐수, 분뇨 처리시설에 대하여 철저하고 지속적인 지도단속 및 적극적인 계도 점검으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환경업무 추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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