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022년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벼 56,584톤을 본격 매입한다.
특히, 올해는 농식품부에서 쌀값 안정을 위해 초과 생산 물량을 시장에서 격리하는 시장격리곡 중‘22년산 신곡도 같이 매입한다.
올해 총 매입물량은 56,584톤으로‘22년산 공공비축미곡 33,252톤과 시장격리곡 23,332톤(‘21년산 구곡 756,‘22년산 신곡 22,576)이며, 이중 포대벼는 50,290톤, 산물벼는 6,294톤이다.
산물벼는 수확 후 건조하지 않은 벼로서 농가 편의를 위해 도내 미곡종합처리장(RPC)과 벼건조저장시설(DSC) 등 15개소를 통해 매입되고, 포대벼는 마을회관 등 마을별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된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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