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의회는 19일(수) 보은군 일원을 방문해 관광개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속리산 말티재 일원에 조성된 속리산 테마파크는 지난해 34만여명의 사람들이 방문했을 정도로 각종 휴양 관광시설을 운영해 위탁업체 100여명의 관련 종사자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
군은 이날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스카이바이크(하늘 자전거) 및 모노레일 시설을 체험하고 오후에는 속리산 세조길을 탐방하며 우리군 접목 가능한 관광 컨텐츠 모색 및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박한범 의장은 "타시군의 관광개발 우수사례 견학을 통하여 관광여건 변화에 대비하여 문화관광 선진방안을 모색하여 관련 의정정책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