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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기업인 청주시 내덕동의 ‘안덕벌협동조합이 동네 어르신 식사 봉사를 해 귀감이 되고 있다.
‘안덕벌협동조합(대표 김춘자·안덕벌로 30)’은 지난 14일 이 조합 건물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김춘자 대표는 “올해로 4년째 이웃들을 위한 반찬 봉사를 해오고 있고, 노인 일자리까지 창출하고 있다”며 “마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안덕벌협동조합’은 매월 한 번씩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반찬 봉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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