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대현상가·산단 분양 활성화 최선”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이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도시락 간담회를 가졌다.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가 청주 대현지하상가 등 구도심 활성화와 도내 조성 중인 산업단지 분양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지난 4일 취임한 진상화(61) 사장은 김영환 충북지사, 황영호 도의회 의장, 이범석 청주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청주 구도심 활성화, 투자유치 활동과 관련한 사업 구상을 피력했다.

진 사장은 “수도권 이전 대상 기업을 상대로 직접 발로 뛰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충북개발공사의 새로운 도약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33년간 대기업 건설사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전문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고향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6대 사장은 충주 출신으로, 지난 198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올해 8월까지 전략기획사업부 전무로 일해온 공기업인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