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피맘 충청북도센터(센터장 남현순)는 24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한부모가정을 위한 후원물품(약 6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사단법인 해피맘 남현순 충북센터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기탁된 여성위생용품 및 아동용품(잠옷, 신발, 장난감 등)은 관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등을 통해 물품을 필요로 하는 한부모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해피맘 충청북도센터는 센터장, 사무국장 등 회원 135명으로 구성돼 있는 자원봉사단체로 한부모가정 아동에 교통비 지원과 급식봉사활동(충북도노인복지관, 충북수레바퀴장애인자립생활센터 매주 1회), 재능기부 봉사활동(천안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매월 2회), 환경정화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사단법인 해피맘 충북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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