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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유입위한 ‘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 추진충북도·한국건축가협회 업무 협약

충북도가 농촌지역 귀농·귀촌인 유입과 지원을 위한 ‘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은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주거단지 조성 사업이다.

지난 10일 김영환 도지사는 청남대 대통령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천의영 한국건축가협회 회장, 이순종 자문밖문화포럼 이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 조성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서는 ▷레이크파크 하우스 타운 조성을 위한 건축과 디자인 분야의 지원 및 자문 ▷ 귀농·귀촌인 주거시설 및 디자인 조성을 위한 지식정보 제공 ▷ 협약기관 발전을 위한 상호 지원 및 정보 교류 등에 합의했다.

김영환 도지사는“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문화예술인들과의 이번 협약으로 바다가 없는 충북을‘대한민국의 스위스’로 만드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도 농업정책과 하정순 주문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시·군의 사업 물량, 예산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수립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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