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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원 의정비 연 5,922만원월정 수당 5.7% 인상… 내년부터 반영

제12대 충북도의원들의 의정비(월정 수당)가 4,122만원으로 결정됐다.

충북도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8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도 월정수당을 올해보다 5.7% 인상된 4,122만원으로 결정했다.

의정활동비는 올해와 동일하게 1,800만원으로 결정되어 전체 의정비 총액(월정수당+의정활동비)은 3.9% 인상됐다.

의정활동비 1,800만원을 합치면, 2023년도 의정비 총액은 연 5,922만원(월 493만원)이 된다.

김낙중(전 충북 청원군 교원총연합회 회장) 위원장은 “의정비 결정 시 주민 수, 재정자립도, 의정활동 실적, 공무원 보수인상률 등을 검토했다”며 “5.7% 인상된 5,922만원은 17개 시·도중 11번째로 2022년보다 한 순위 상향(개선)된 금액이 지급된다”고 말했다.

도의회에서는 이번 의정비 심의위원회의 의정비 결정 내용을 기준으로 12월에 조례를 개정해 제12대 의회 의정비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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