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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장인 ‘충북도 농업마이스터’ 4인 탄생
▲ 농업마이스터 최종합격자(이동원, 이호명, 김영환, 안흥기)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최고의 농업기술과 경영 능력을 겸비한 전문농업경영인을 선발하는‘제5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에서 충북이 총 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2013년부터 격년으로 선발하는 농업마이스터는 15년 이상의 영농경력이 있거나 이와 같은 기술 수준이 인정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3단계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통해 선발한다.

이번 제5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은 총 16개 품목 245명이 응시해 21명이 최종 선정됐으며, 충북은 충주 이동원(낙농), 진천 이호명(딸기), 진천 김영환(멜론), 음성 안흥기(복숭아) 등 총 4명이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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