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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 충주일원 문화유적답사 ‘성료’100여 회원 미륵대원지~사자빈신사지~중앙탑~박물관 둘러봐

강전섭 원장 “문화원 회원들 마음의 양식될 의미있는 시간”

하늘재에서 기념 촬영.

2022 청주문화원 추계 문화유적답사가 지난 5일 충주시 일원에서 있었다.

이날 답사에는 강전섭 문화원장을 비롯해 배금일 전 문화원장, 오순균 부원장 등 10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버스 2대를 대절해 진행한 문화유적답사는 청주문화원을 출발해 하늘재~미륵대원지~제천사자빈신사지~충주중앙탑~충주박물관(고구려비) 등 유적지를 둘러봤다.

답사에는 우세종 문화재 해설사와 황정하 세계직지문화협회 사무총장이 동행해 유적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안내로 회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월악산 대원사지에 들러 연화문 당간지주 설명을 듣는 회원들.

월악산 대원사지에 들러 미륵리 옛 절터, 미륵사지 불상, 연화문 당간지주, 대원사지 거북받침돌, 제천 사자빈신사 터 지장보살 9층 석탑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버스 이동 시간에는 청주문화원 강대식, 심억수 이사가 진행을 맡아 청주문화원 활동을 안내하고 충주지역 문화유적에 대한 설명과 퀴즈 풀이로 알찬 시간이 되었다.

우세종 문화재 해설사(한글 발명지 속리산 문자 성지 추진)

강전섭 원장은 “청주문화원 사업에는 정회원 1023명과 준회원 2천명 등 3천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여해 한문강좌, 동아리 활동으로 활성화 되고 있다”며 “오늘 충주지역 문화유적 답사가 모든 회원들의 마음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문화원은 늘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한 문화사업을 하고 있다”며 “청주문화원의 발전이 곧 청주시의 발전이고 나아가 충북도의 발전으로 많은 회원분들이 문화원 홍보와 다양한 사업에 관심을 갖고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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