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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군청 안전총괄과는 8일 음성읍 소여리 사과 과수원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음성군청 안전총괄과(과장 우종만)는 8일 음성읍 소여리 사과 과수원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전총괄과 직원 17명은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과 선별작업 봉사를 진행했다.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었는데, 업무로 바쁜 가운데에도 현장에 나와 힘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우종만 과장은 “농가의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속적인 일손 돕기를 추진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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