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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교, 미래 4차산업 제품들 선보여ICT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캡스톤디자인 기반 프로젝트 진행
▲ 충북도립대학교 컴퓨터드론과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졸업전시회를 진행했다.

충북도립대학교가 미래 4차산업혁명 시대의 컴퓨터 융합기술과 IoT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기술 그리고 뉴미디어에 걸맞은 영상 디자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충북도립대학교 컴퓨터드론과는 정보관에서 캡스톤디자인 기반의 프로젝트와 더불어 자바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프로젝트, 드론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선보이는 졸업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컴퓨터드론과 학생들이 지난 2년간 전공 교과목을 통해 배운 기술을 집약한 프로젝트를 개발하였다.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프로젝트와 더불어 현재 우리 산업의 동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4차산업에 걸맞은 창의융합 인재임을 알렸다.

또한 충북도립대학교 융합디자인과는 뉴미디어를 활용한 영상디자인과 브랜드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他多益善(타다익선: 다른 것이 많을수록 좋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졸업전시회는 13일 일요일까지 옥천전통문화제험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는 옥천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졸업전시회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학교가 실무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졸업전시회로만 끝나지 않고 이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작품을 출품하면 심사를 거쳐 우수작에는 시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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