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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교육청은 11일 농업인의 날과 상호존중의 날을 맞이해 출근길 이벤트를 진행했다. |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수)은 11일 농업인의 날과 상호존중의 날을 맞이하여 청사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며 가래떡을 나눠주는 출근길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 조성과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을 응원하고자 하는 단양교육지원청의 마음을 담아 추진되었다.
직원간 존댓말 쓰기, 올바른 호칭 사용, 서로 칭찬해주기, 웃으며 인사하기, 청렴응원 메시지가 담긴 떡을 나누어주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실천운동으로 「상호존중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무관은 “뜻밖의 이벤트로 상호존중과 청렴의 의미에 대해 되새기게 되었고, 막대과자 데이로만 알고 있었던 11월 11일이 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직원간 상호 존중하는 문화와 청렴한 단양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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