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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환경정화 활동 실시
▲ 농어촌공사 청주지사는 지난 11일 연제저수지 일원에서 환경교육과 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지사장 류영선)는 충북 녹색환경지원센터, 풀꿈환경재단, 지역주민과 함께 지난 11일 연제저수지 일대에서 환경교육과 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염우 풀꿈환경재단 상임이사는 참석자들에게 ‘주민과 함께 하는 연제저수지 환경캠페인’이라는 주제로 미호강유역 하천·저수지 수질오염 원인과 대책, 상생 유역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는 지난 9월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수질환경 보전 및 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는 연제저수지 수질 문제 해결을 위한 수질환경보전회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주민의 환경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실천 운동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관련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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