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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연과학교육원 ‘토요발명메이커학교’ 운영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은 『2022. 토요발명메이커학교(심화반)』 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토요발명메이커학교는 과학적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는 발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학생이 발명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디딤돌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토요발명메이커학교는 사전신청을 받은 초등학교 4~6학년 12명, 중학교 1~3학년 각 12명 총 24명(2개반)을 대상으로 창의발명활동, 발명품 제작과 설계 공작을 위한 다양한 기기를 활용한 메이커프로그램에 중점을 둬 진행 중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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