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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서원대 산학협력단, 체육 관련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 충북체육회가 23일 미원중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체육 관련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청주체력인증센터에서 실시했다.

충청북도체육회가 23일 (수) 청소년 진로를 탐색하면서 이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육 관련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청주시 내 미원중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청주체력인증센터에서 실시했다.

서원대 산학협력단과 협업사업으로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체육 관련 직업인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사’ 소개, 청주체력인증센터가 제공하는 반복 옆뛰기, 악력테스트, 좌전굴 등 유연성, 순발력, 근력, 민첩성, 심폐지구력, 협응력 등을 테스트하는 체력측정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미원중학교 3학년 한 학생은 “평소 알지 못하였던 체육 관련 진로를 체험해 볼 수 있어 장래희망에 대한 생각을 폭 넓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선정한 ‘2022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에 선정된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업사업으로 충청·강원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직업에 대한 이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체육회는 오는 12월 7일 청주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차례 더 추진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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