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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종자기능사 자격증 교육생 모집종자산업 활성화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묘전문농업인 육성 추진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어윤종)는 5일 농업인, 육묘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종자기능사 자격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종자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 기술 자격증으로 작물종자 채종과 생산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격제도로서 종자업 등록을 위해 필요하다.

교육과정은 22일부터 2023년 1월 19일까지 7회 과정으로 △종자의 생산과 공급 등 종자 분야 △육종과 유전 등 작물 육종 분야 △작물 재배환경 및 재배 기술 등 작물 분야로 구성된다.

센터는 필기시험 이후 2월부터 실기(필답형) 시험 대비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생은 30명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신청서와 농업인 증빙서류(농지원부, 경영체등록 등)를 이메일(hong0716@korea.kr) 또는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충주시 종자산업과 우량종묘 공급을 활성화하고 도시농업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문 종묘 인력을 양성하고자 자격증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원예특작팀(☏043-850-3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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