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남청주신협 자산 8천억 달성…충청권 1위온라인예금 1,250억 … 전국신협 3위
지난 10월 11일 남청주신협 이종영 전무가 ‘까치내 파크골프클럽’ 선수단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이 충북신협 최초로 자산 8천억원을 달성(12월 5일 기준)하며 충청권 1위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남청주신협에 따르면 ▶ 온라인예금 1,250억원 달성 전국신협 3위(2022년 12월 5일 기준) ▶ 당기순이익 51억5천만원 달성 (2022년 11월 말 기준) ▶ 신협 온뱅크추진실적 전국신협 중 1위 (2022년 11월 말 기준) ▶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 50만건 달성 전국 신협 중 1위 (2022년 11월 말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5월 말 7천억원 돌파에 이어 6개월만에 8천억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송재용 이사장은 “자산 8천억 달성으로 충청권 1위를 차지한 것은 남청주신협 조합원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며 “남청주신협 이종영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최상의 금융서비스로 조합원들을 위해 보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남청주신협은 뉴하모니운동 등 다양한 실적 캠페인 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최고의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