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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필 충북도의원은 지난 14일 동충주 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인근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주문했다. |
김종필 충북도의원(국민의힘·충주4)은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과 함께 14일 동충주 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성공적인 산업단지 조성과 더불어 인근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충주시 산척면·엄정면 일원에 조성되는 동충주 산업단지는 충주시 균형발전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부권 경제중심지의 초석이 될 것이라 강조하며,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유치되면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산척면 뿐아니라 엄정면, 금가면 등 주변지역 상권을 적극활용할 수 있도록 진입도로 적기 개설 등 상생발전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김 의원과 진상화 사장은 충주시민들이 산업단지 내 공용부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도로변 자연석 쌓기·넝쿨식재, 청년들을 위한 첨단공원 조성 등 동충주 산단만의 특성화 및 분양활성화 방안에 대하여도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김 의원은 “동충주 산업단지는 동충주IC, 국도19호선, 국도38호선과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어느 지역보다 기업활동 하기 좋은 곳”이라며 “산업단지 조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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