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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의장 장동현)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진천군의회는 7일(수), 자체 인사위원회를 열고 전문위원의 직급 상향(6급 → 5급)에 따른 인사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승진 대상자를 심의·의결했다.
지방의회는 지난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에 따라 소속 사무직원의 인사권이 의장에게 부여됐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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